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사전투표] 부산 사전투표 21.29%…지난 지선보다 2.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