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푸른 바다 옆 아름다운 돔 야구장' 구상으로 포문이재성·주진우·박형준 등 각양각색으로 의제경쟁 참전부산시장 선거가 선거초반부터 북항재개발 야구장 건립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이재성 전 부산시당 위원장, 주진우 의원, 박형준 부산시장. (각 후보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전재수 의원의 돔구장 구상을 소개하는 SNS 홍보물 (전재수 의원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주진우 의원이 공약으로 내놓은 '부산 오션 돔' 조감도 (주진우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홍윤 기자 부산 거주 외국인들, 사다리차 타고 '엄지척'…소방서 견학 실시선원노련 "호르무즈 해협 선박통항 재개 환영"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