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외국인이 사다리차를 조작해보는 모습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선원노련 "호르무즈 해협 선박통항 재개 환영"해진공 "중소선사 대상 특별지원 프로그램 진입 문턱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