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열린 도루묵 방류행사 모습 (수과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중동사태' 파나마운하 리스크로 확산…물류비 상승, 국내 타격 우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관람 환경"…국립해양박물관, 시민참여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