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기구인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의 단일 후보로 송영기 예비후보(오른쪽)가 30일 선출됐다. 2026.3.30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2026지방선거경남교육감 선거경남교육감 단일화경남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송영기전창현박민석 기자 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창원 안민고개 인근 남해안대로서 25톤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관련 기사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개표상황] 경남교육감 권순기 38.48%·송영기 38.41% 역전…개표 89.18%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개표상황] 경남교육감 개표율 46.01%…송영기 38.95%·권순기 37.83% '접전'송영기·권순기 '접전'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신중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