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이 어려운 상황" "출입 제한과 징계 검토"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 시행 첫날인 25일 경남교육청 주차장에 수요일 운행 제한 대상인 3·8로 끝나는 직원 차량 2대가 나란히 주차돼 있다. 2026.3.25 ⓒ 뉴스1 박민석 기자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 첫날인 25일 진주시청 주차장 모습. 2026.3.25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차량 5부제공공부문 차량 5부제경남경남교육청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교육·행정에 AI 도입…"AI 기반 미래 교육 주도"경남 익명의 나눔천사, 대전 공장 화재 피해에 500만원 기탁한송학 기자 하동군, 악양 신흥지구 '악취·해충·축산폐수' 숙원 해소…38억 확보김동우 우리공화당 진주시장 예비후보 "부자 진주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