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아미, 아미로 오다' 캠페인의 구체화 방안을 놓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서구아미동BTS아미박서현 기자 부마민주항쟁 단체 "국힘 집단 불참, 민주주의 역사 외면"부산 남구, '지역특화 청년 사업' 3년 연속 선정관련 기사"BTS 팬덤 이름이 동네 이름?"…부산 서구 '아미동 활용'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