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7시쯤 부산 사상구 모라역교차로 인근에서 김대근 경사가 뺑소니 차량의 문을 열어 도주를 막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상경찰뺑소니경찰관기지장광일 기자 '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49세 김동환(종합)'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상보)관련 기사말레이 사바의 새겨진 맹세와 지워진 약속, 그리고 미래[동남아시아 TODAY][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김해공항, 불법드론 감시단 운영 개시트럭 충돌에 중앙가드레일 붙은 가로등 '휙'…맞은편 차 날벼락부산 동서고가로 트레일러 전복·택시 충돌…3시간만 소통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