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사바의 새겨진 맹세와 지워진 약속, 그리고 미래[동남아시아 TODAY]

최기룡 서강대 동아연구소 연구원

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최기룡 서강대 동아연구소 연구원
최기룡 서강대 동아연구소 연구원

본문 이미지 -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의 해변에서 주민들이 연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의 해변에서 주민들이 연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탐파룰리구 다맛에서 카다잔-두순 부족의 무당이종교 의식 후 제물을 바치는 모습. ⓒ AFP=뉴스1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탐파룰리구 다맛에서 카다잔-두순 부족의 무당이종교 의식 후 제물을 바치는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술라웨시 해역에 위치한 바자우 라우트(Bajau Laut) 공동체의 한 마을. ⓒ 로이터=뉴스1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술라웨시 해역에 위치한 바자우 라우트(Bajau Laut) 공동체의 한 마을.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전경. ⓒ AFP=뉴스1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전경.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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