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의장 페스티벌·군부대 개방·에어쇼·해상 불꽃쇼 등무료 셔틀 운행…무신고 식품 영업 등 불법행위 단속지난 2024년 3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3.3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해군항제개막창원시벚꽃강정태 기자 '재선 성공' 박완수 경남지사, 도청 업무 복귀…간부들에 도정 방향 공유[6·3지선-표] 경남 기초단체장 당선인 명단관련 기사[뉴스1 PICK]전국 최대 벚꽃 향연,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도시 전체가 봄빛'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