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획·4명 대상" 경찰 진술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피의자 A 씨가 17일 오후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 씨는 전 직장 동료인 국내 항공사 기장 B 씨(50대·남)를 살해한 후 울산의 한 모텔에 숨어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026.3.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항공사살인기장피의자진술경찰장광일 기자 부산경찰청, 지선 대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수)…최대 30㎜ 비·오후부터 강풍관련 기사항공사 기장 살해한 전직 부기장 검거…"3년 준비, 4명 죽일 생각"'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검거(종합)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휴대전화 미사용·수차례 환복…'수사 혼선 유도'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피살…경찰 "피의자 추적 총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