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현직 항공사 기장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용의자 B 씨는 A 씨와 같은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부기장이며, 경찰은 범행 직후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항공사기장살인윤일지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0일, 화)…20~60㎜ 가을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0일, 화)관련 기사25년 아파도 남 먼저 챙긴 엄마…마지막엔 3명에 생명 나눴다"이 보조 배터리 두고 가세요"…전 국적사 기내 반입 금지(종합)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