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현직 항공사 기장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용의자 B 씨는 A 씨와 같은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부기장이며, 경찰은 범행 직후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항공사기장살인장광일 기자 부산 경찰,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신병 확보…"3년을 준비했다"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윤일지 기자 동의대·HJ중공업, AI·안전 융합 인재 양성 맞손부산대, 개교 80주년 맞아 캠퍼스 탐험형 도서 발간관련 기사부산 경찰,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신병 확보…"3년을 준비했다"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휴대전화 미사용·수차례 환복…'수사 혼선 유도'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피살…경찰 "피의자 추적 총력"(종합2보)부산 항공사 기장 피살 현장…주민들 "사건 난 줄 전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