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바다케이블카 전경(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사천바다케이블카한송학 기자 국민의힘 경남 '공천 잡음' 확산…곳곳서 반발·탈당 잇따라BGF로지스-화물연대 조인식 잠정 연기…"빠른 합의 노력"(종합)관련 기사"온 세상이 붉은 황홀경"…삼천포 낙조 머금은 빨간 등대 매력"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남해 바다 봄 정취 느껴요"한재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연임 "관광 활성화·시민 편익"사천바다케이블카, 연간 이용권 제도 도입…동반자 할인도이색 체험부터 온천까지…"이번 설엔 집콕 말고 경남으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