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남해 바다 전경(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사천바다케이블카 각산 전망대 전경(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한송학 기자 거창군수 후보들, 의료복지타운 조성·지역 소멸 대응 한 목소리'포토존 명소' 사천시 방문객 증가…바다·노을·케이블카·야경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