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수는 한동훈" VS "한동훈도 실망스런 정치인"지지자들 연설장 집결 속 일부 상인 "장사 방해" 불편 호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윤일지 기자7일 구포시장 상인 이모 씨가 한동훈 전 대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적은 스티로폼을 들고 있다.(2026.3.7/뉴스1 ⓒ News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부산민심부산 민심구포시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해운대구, 몸으로 익히는 안전 '생활안전체험관' 본격 가동부산 동래구, '온동래돌봄'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임순택 기자 주진우 의원, 천안함 16주기 맞아 故 문규석 원사 모교 방문부산교육청, 부산교대부설초 '수업 사전협의회' 최초 공개관련 기사한동훈 "대구시장 컷오프 앞뒤 안 맞아…지도부 사당화 생각만"한동훈, 대구·부산 찍고 서울…친한계 끌고 당권파 맹비난[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친한계 "조국 부산 출마시 한동훈만이 승산…국힘, 정무적 판단 가능성"한동훈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부산 민생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