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수는 한동훈" VS "한동훈도 실망스런 정치인"지지자들 연설장 집결 속 일부 상인 "장사 방해" 불편 호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윤일지 기자7일 구포시장 상인 이모 씨가 한동훈 전 대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적은 스티로폼을 들고 있다.(2026.3.7/뉴스1 ⓒ News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부산민심부산 민심구포시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한동훈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부산 민생 행보오르긴 오르는데 예전 같지 않네…부산 '해·수·동' 집값 상승세 주춤임순택 기자 한동훈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부산 민생 행보서병수 최측근, 박형준 캠프 전격 합류…"경쟁 진영에 상당한 압박"관련 기사한동훈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부산 민생 행보한동훈 전 대표, 7일 부산행…구포시장·온천천서 시민과 만난다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