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발생…ASF 유전자 검출 사료 사용 중지·회수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강미영 기자 '운영 재개' 거제식물원, 추석 연휴에 1만2000명 찾아…"전년 수준 회복"거제 국민의힘 시의원 "집중호우 피해 지원 사각지대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