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양돈농가 24시간 일시 이동 중지…5194마리 살처분방역당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남 산청군 한 양돈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산청양돈농장아프리카돼지열병강정태 기자 경남교육감, 도의회 6회 연속 불출석…"강력 규탄"vs"교육감 판단"창원~부산간 민자도로 대형차 통행료 7월부터 100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