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부지수용 무효 확정…위법 행정 인정하고 철회해야"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2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황령산 개발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24/뉴스1 ⓒ News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령산시민단체환경단체부산시박서현 기자 "6시간 전부터 명당 선점"…부산불꽃축제 앞둔 광안리 '인산인해'부산 용호동 교차로서 오토바이·승용차 충돌…2명 부상관련 기사전재수 부산시장, 황령산부터 전포사잇길까지…연제·부산진 민원 청취부산 환경단체 "전재수 당선인, 황령산 케이블카·전망대 사업 백지화해야"부산 시민단체, 전재수 당선인에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중단 요구황령산 사찰 부지 토지수용 무효 확정…개발사업 해석 놓고 갈등 지속"황령산 전망타워 착공, 고법 판결 무시한 사업 강행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