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부지수용 무효 확정…위법 행정 인정하고 철회해야"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2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황령산 개발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24/뉴스1 ⓒ News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령산시민단체환경단체부산시박서현 기자 부산 상반기 임금체불 498억 원…1인당 체불액 오히려 늘었다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장면이 블록으로…부산은행 160곳에 뜬다관련 기사부산 환경단체 "전재수 당선인, 황령산 케이블카·전망대 사업 백지화해야"부산 시민단체, 전재수 당선인에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중단 요구황령산 사찰 부지 토지수용 무효 확정…개발사업 해석 놓고 갈등 지속"황령산 전망타워 착공, 고법 판결 무시한 사업 강행 안 돼"부산시민단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일방적 시정 견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