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부지수용 무효 확정…위법 행정 인정하고 철회해야"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는 2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황령산 개발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24/뉴스1 ⓒ News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령산시민단체환경단체부산시박서현 기자 만취 상태로 교통사고 내고 1시간 뒤 또 음주운전 50대…징역 1년'천원의 아침밥' 먹고 구토·설사…부산 대학생 20명 식중독 증상관련 기사황령산 사찰 부지 토지수용 무효 확정…개발사업 해석 놓고 갈등 지속"황령산 전망타워 착공, 고법 판결 무시한 사업 강행 안 돼"부산시민단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일방적 시정 견제해야"부산시민단체 "부산시 도시계획위,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해야"부산시민·환경단체 "황령산 케이블카 조성계획 심의 부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