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일몰 전 주불 진화 '희망적'…암석지·낙엽층은 '난제'

산림청 "산불 불씨 20일까지 살아있는 경우도"

본문 이미지 - 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에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방화선을 구축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에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방화선을 구축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