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창녕ASF아프리카돼지열병경남도살처분장광일 기자 "준비한 음식 좋아해 줬으면"…연휴 첫날 웃음꽃 핀 부산역술 취해 '갈지자' 운행 승용차, 바로 뒤엔 경찰 버스 있었다관련 기사金총리 경남 창녕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경남 창녕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긴급 방역 조치 착수울산보건환경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총력'설 대목 앞두고 '가축전염병 3종' 동시 습격…전국 방역망 '비상'창녕군, ASF 확진 직후 차단 '총력'…4100마리 살처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