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으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한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6.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창녕경남ASF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산업부, 소부장 기업 밀착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1400만 배럴 묶였지만 "문제 없다"…정부, 대체 공급선 이번주 발표관련 기사산청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경남서 올해 5번째 발생'한달새 4건'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차단 방역 조치 강화경남 3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도지사 긴급 특별지시경남 의령서 ASF 발생…"24일 오후 8시30분까지 이동중지"경남 창녕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도, 살처분·관련 교육 등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