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으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한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6.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창녕경남ASF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산업硏 "미국-이란 전쟁으로 유가 10% 상승시, 제조업 생산비 0.7%↑"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4일 차…전국 주유소 81% '가격 인하'관련 기사'한달새 4건'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차단 방역 조치 강화경남 3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도지사 긴급 특별지시경남 의령서 ASF 발생…"24일 오후 8시30분까지 이동중지"경남 창녕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도, 살처분·관련 교육 등 조치金총리 경남 창녕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