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8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서 한 시민이 한우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설 성수품 가운데 배추·무·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대체로 안정세지만, 한우·계란·조기 등 축산·수산물은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고병원성 AI 확산 영향으로 축산물 가격 강세가 이어지며, 한우 등심과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도 1년 전보다 각각 상승했다. 2026.2.8 ⓒ 뉴스1 박지혜 기자한재준 기자 "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