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귀경길 정체경남 고속도로부산 고속도로고속도로 정체설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고향가는 길 휴게소에서 즐기는 30년된 지역 맛집 어디?"맘 알지만 잔소리 듣느니 일하는 게"…이른 귀성 선택한 2030"5남매 3년만에 모여 괜찮은 시간 만들 것"…민족대이동 본격 시작(종합)"휴가철 나들이 차랑에 비까지"…귀경길 정체 극심…부산→서울 6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