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종합버스터미널은 한적…"저녁부터 많아질 듯"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에서 귀성한 가족을 마중 나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자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윤일지 기자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1시쯤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2026.2.13/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역부산종합버스터미널설귀성객장광일 기자 가덕 테러수사 TF, 국회 정보위·국정원 등 압수수색 재시도에어부산 노사 임금 협장 잠정 합의…준법투쟁 취소이주현 기자 대학생들 전재수 전 장관 출마 촉구…"부산 이끌 적임자"부산문화회관, 노사 합동 '2026 사랑나눔 헌혈행사' 진행관련 기사10만원 방이 75만원으로?…BTS 부산 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 기승울산시, 트램 1호선 착공 등 18개 교통분야 과제 추진"가족과 행복했던 시간" 역·터미널·공항 연휴 끝 귀경행렬(종합)돌아갈 시간…연휴 마지막날 부산역·버스터미널 아쉬운 작별추석 연휴 첫날, 공항·역·시장 '북새통'…명절 특수 체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