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종합버스터미널은 한적…"저녁부터 많아질 듯"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에서 귀성한 가족을 마중 나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자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윤일지 기자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1시쯤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2026.2.13/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역부산종합버스터미널설귀성객장광일 기자 새벽 미성년자들 불러내 13시간 감금·폭행한 20대들 징역형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 기념 행사이주현 기자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 '제60회 납세자의 날' 장관 표창부산 동래구, 온천천 자전거대여소 이전…신규 자전거 30대 확보관련 기사설 연휴 마지막날 충북 관광지 '북적'…고속도로 일부 정체"할머니 품으로 달려간 손녀"…설 연휴 첫날 전국이 웃음꽃(종합)"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10만원 방이 75만원으로?…BTS 부산 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 기승울산시, 트램 1호선 착공 등 18개 교통분야 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