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터미널 등 오전부터 귀경·귀성객 북새통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충북 보은군을 찾은 시민들이 속리산 법주사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18일 오전 낮 12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청주휴게소 일대 구간 모습(한국도로공사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설연휴장인수 기자 보은군, 행안부 주관 적극행정 평가서 2년 연속 '우수''애환 서린' 영동 양강교 역사 뒤안길로…노후 심화 철거관련 기사"골퍼들을 잡아라"…영동군, 레인보우와 협업마케팅 행사'1인당 50만원'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최대 소비처는?군 단위 첫 지역응급의료센터 '진천중앙제일병원' 제 역할 톡톡히질병청 "겨울 내내 독감 유행…7~19세, 개학 전 예방접종 호소"[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