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위험성 예견하고도 투입 강행"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작년 3월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마을 뒤로는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경남도청공무원송치업무상과실치사상강정태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4일, 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최고 17도경남도, 고수온 피해 잡는다…2028년까지 아열대 양식어류를 20%로관련 기사'9명 사상' 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경남도 "재난 대응 위축 우려"잇단 산불·호우피해 입은 경남, 공공시설 피해 복구 더뎌부산·경남 공공기관 국정감사 14일부터…부산시 제외·경남도 3년 만에경남도, '가뭄 피해' 강릉시에 2리터 생수 6만4000병 지원경남도 "진주·하동·의령·함안도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