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위험성 예견하고도 투입 강행"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작년 3월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마을 뒤로는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경남도청공무원송치업무상과실치사상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연휴 경남에 강한 비…산사태·하천 범람 우려지역 선제 대피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