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위험성 예견하고도 투입 강행"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작년 3월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마을 뒤로는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경남도청공무원송치업무상과실치사상강정태 기자 "이모가 노동부 직원" 권고사직 회사 협박해 수천 뜯으려 한 30대"기름값 잡아라"…박완수 경남지사, 유가 안정 특별지시관련 기사"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 경남도 노조 "제도적 미비 고려해 재수사해야"'9명 사상' 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경남도 "재난 대응 위축 우려"잇단 산불·호우피해 입은 경남, 공공시설 피해 복구 더뎌부산·경남 공공기관 국정감사 14일부터…부산시 제외·경남도 3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