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노조도 "공직사회 재난업무 기피 우려" 입장문경찰 "사회적 경각심 고취…시스템 개선 노력해야"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작년 3월 25일 오후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일대에 산불이 번져 주민들이 산불을 지켜보고 있다. 2025.3.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경남경찰청산청산불공무원송치강정태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4일, 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최고 17도경남도, 고수온 피해 잡는다…2028년까지 아열대 양식어류를 20%로관련 기사'진화대원 9명 사상' 산청 산불 안전책임 경남도청 공무원 3명 송치부산·경남 공공기관 국정감사 14일부터…부산시 제외·경남도 3년 만에김문수·주진우 '수도권'-안철수·장동혁·조경태 '경상도' 표심 공략박완수 지사, 대통령 주재 회의서 '지자체 재난대응력 강화' 건의경남 공노조 "공무원 산불 진화 전문가 아냐…강제 동원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