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관계자들이 12일 도내 한 연구 교습 어장에서 월동 시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고수온아열대품종전환강정태 기자 베트남서 23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한 50대 징역 2년 6개월국힘, '이태원 유족·李대통령에 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컷오프관련 기사고수온 피해 반복에…여수시, 아열대성 어류 '벤자리' 시험 양식박완수 경남지사, 거제 양식장서 고수온 대응 점검'뜨거운 바다'에 갇힌 양식장…남해안 고수온 양식품종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