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20년 뒤처진다" 지적에 "경남 존립 위협한다" 반박'여론조사 통합' 제안에도 "주민투표 반드시 거쳐야" 강조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 행정통합경남도경남김경수박완수행정통합경남 행정통합박민석 기자 창녕군, 행안부·권익위 평가서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 선정"에너지 자립률 40% 목표"…김해시, 직영 태양광 발전소 추진관련 기사경남·부산, 청와대에 "행정통합 핵심 권한 전폭 이양" 요구김경수 "2028년 부산·경남 통합, 미래 20년 뒤처질 위험"박완수 경남지사 "실질적 자치권 없는 행정통합 무의미"경남 여야 청년위, 부산·경남 행정통합 놓고 찬반 엇갈려[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