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20년 뒤처진다" 지적에 "경남 존립 위협한다" 반박'여론조사 통합' 제안에도 "주민투표 반드시 거쳐야" 강조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 행정통합경남도경남김경수박완수행정통합경남 행정통합박민석 기자 '김해 황새 폐사' 사건 관련자 불송치 결정에 환경단체 반발국힘 경남도당, 공천 과정서 탈당 잇따라…제명·5년 입당 불허 징계관련 기사경남도, 김해 화목동 '국제 비즈니스 도시' 추진 시동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경선 후보들 '원팀' 한목소리"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