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속도보다 완성도"…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론에 선 긋기

김경수 "20년 뒤처진다" 지적에 "경남 존립 위협한다" 반박
'여론조사 통합' 제안에도 "주민투표 반드시 거쳐야" 강조

본문 이미지 - 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윤일지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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