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동의 반드시 필요…주민투표 대신 여론조사 제안"권한 이양 문제엔 "급한 불 끄고, 과정서 병행 추진하면"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10일 경남도의회를 찾아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부산경남 행정통합김경수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행정통합박민석 기자 국민의힘, 진주·하동·합천 3곳 경선 일정 확정…현직 진주시장 '컷오프'국민의힘 경남도당, 남해·함안·산청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관련 기사박형준 "메가시티는 뒷북"…전재수 '부울경 메가시티 공약' 비판"부울경이라더니 울산은 없다"…김상욱, 통합특별법 철회 요구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완전한 지방정부로 도약"김경수 "전재수·김상욱과 봉하마을서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선언"경남도, 김해 화목동 '국제 비즈니스 도시' 추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