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법 제정 등 3대 요구 담긴 공동 건의문 전달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광역단체장이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장·도지사 연석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지사. (공동취재) 202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부산시행정통합청와대건의문전달강정태 기자 창원시 양덕천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검출…출입 통제송형근 전 이사장, 창원시장 출마…"도시 품격 되살릴 것"관련 기사경남도 "속도보다 완성도"…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론에 선 긋기김경수 "2028년 부산·경남 통합, 미래 20년 뒤처질 위험"박완수 경남지사 "실질적 자치권 없는 행정통합 무의미"[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5일, 목)'행정통합 추진' 국힘 소속 시장·도지사, 이 대통령 간담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