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운대역·센텀역 정차 계기 "관광 활성화"KTX이음 정차 캠페인 모습.(해운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6개사 동시 가입 지역사회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