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산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영화숙·재생원 피해자들이 이미 세상을 떠난 피해자들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2026.1.28/뉴스1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민사영화숙재생원선고장광일 기자 부산서 대학직원 사칭 '노쇼사기'…건설사 3억가량 피해철도 연계 지역 관광 활성화…코레일 부산경남본부·부산 중구 '맞손'관련 기사마취제 과다 투여로 저산소증·심정지…뒤늦게 119 부른 의사 금고형부산시, '인권유린' 덕성원 사건 항소 포기하기로생후 5일만에 학대로 의식 잃은 '아영이'…신생아실은 '지옥'이었다'인권유린' 덕성원 피해자들, 국가·부산시 상대 손배소 승소부산시민단체 "쿠팡 손배소로 개인정보 보안 불감증 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