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성 변호사, 원고 94명 모아 손배소 예정15일 부산시민단체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규탄하며 원고 모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5.12.15/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쿠팡개인정보유출부산지법손해배상청구소송민사관련 기사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