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성 변호사, 원고 94명 모아 손배소 예정15일 부산시민단체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규탄하며 원고 모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5.12.15/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쿠팡개인정보유출부산지법손해배상청구소송민사장광일 기자 허가 없이 러시아에 2000cc 초과 중고차 수출 외국인 2명 '집유'뇌병변 치매 친형 목 졸라 살해한 60대, 징역 10년→7년 감형관련 기사"재발 방지 위해서라도 집단소송"…부산서도 쿠팡 손배소 원고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