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모텔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 유족이 23일 창원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상대 손배소 제기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2026.1.23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창원 모텔 흉기 난동국가 상대 손배소보호관찰제도박민석 기자 도심 뒤덮은 떼까마귀…김해시, 퇴치반 운영·청소 강화 등 대응김해시, '9월 만료'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