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관련 키워드하동산불한송학 기자 진주 시민단체 "KAI 회전익 비행센터 부지 매입비 부풀려져"하승철 하동군수, 추행 혐의 송치에 "마녀사냥·허위 조작"관련 기사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23억원…경남 1위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하동군, '격자 임도망·헬기 확충·전문 조직' 산불 대응진주·하동·남해·함안 건조주의보 해제…강한 바람 산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