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와 같은 징역 10~13년…2월10일 항소심 선고아하그룹 계보도.(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하그룹수뇌부의장회장항소심검찰구형강정태 기자 김혜란 창원시의원·前 시장 비서관, 선거법 위반 혐의 첫 공판'무고 혐의' 오태완 의령군수, 항소심서 직 유지형…"군민께 죄송"(종합)관련 기사'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의장 징역 13년…회장은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