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다단계 투자 사기로 486억원 편취아하그룹 계보도.(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하그룹수뇌부의장회장구속기소선고중형강정태 기자 국힘 경남도당, 진주시장 한경호·하동군수 김현수 후보 확정'조합원 사상'에 화물연대 "공권력 살인"…경남청 진입하다 충돌관련 기사'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 2심도 중형…의장 징역 12년검찰, '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에 2심서도 중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