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은 징역 9년…불법 다단계 투자 사기로 460여억 편취아하그룹 계보도.(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하그룹수뇌부항소심선고강정태 기자 마산자유무역지역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디지털·친환경 전환"'알코올 중독 모임'서 만난 지인 술자리서 살해한 50대관련 기사검찰, '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에 2심서도 중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