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밀양시 공무원들이 강풍 피해를 입은 삼랑진읍 딸기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경남 강풍경남 강풍 피해밀양 딸기박민석 기자 창원남고, 개교 52년 만에 남녀공학 전환…여학생 89명 첫 입학밀양 대표 특산물 '밀양딸기' 농산물 지리적표시 등록관련 기사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산불 주요 원인 지목된 '화목보일러'…경남서만 5704곳서 사용"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축구장 200개 규모 태운 밀양 산불…이틀 만에 주불 잡혀(종합)[뉴스1 PICK]밀양 산불 이틀째…'141ha 피해, 진화율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