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밀양시 공무원들이 강풍 피해를 입은 삼랑진읍 딸기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경남 강풍경남 강풍 피해밀양 딸기박민석 기자 밀양시 올해 스포츠대회 30개 유치…"경제 파급효과 376억"[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목)…오후까지 최대 40㎜ 비, 낮 최고 15~19도관련 기사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산불 주요 원인 지목된 '화목보일러'…경남서만 5704곳서 사용"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