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밀양시 공무원들이 강풍 피해를 입은 삼랑진읍 딸기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경남 강풍경남 강풍 피해밀양 딸기박민석 기자 '낙동강 벨트' 김해 표심은 어디로…국힘 '수성' vs 민주 '탈환'경남 사립학교 재단 이사장, 생활관 12년간 '사택'으로 썼다관련 기사경남 밀양·통영서 산불 잇따라…30여분 만에 주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