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밀양시 공무원들이 강풍 피해를 입은 삼랑진읍 딸기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경남 강풍경남 강풍 피해밀양 딸기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산불 주요 원인 지목된 '화목보일러'…경남서만 5704곳서 사용"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축구장 200개 규모 태운 밀양 산불…이틀 만에 주불 잡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