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감청 프로그램 판매로 33억 챙긴 50대, 징역 7년실시간 통화·문자내용 감청 악성프로그램을 제작·판매한 일당 사무실에서 발견한 휴대전화.(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불법감청앱징역선고장광일 기자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피살…경찰 "피의자 추적 총력"(종합2보)부산 항공사 기장 피살 현장…주민들 "사건 난 줄 전혀 몰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70억 '무자료 선박유' 불법 유통해 26억 챙긴 업자 집행유예'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 필요해"내연남 이별통보에 "성폭행 당했다"…허위 고소 30대, 징역 10개월'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1500만원 국가배상 확정…정부, 항소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