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검찰 보완수사 폐지되면 억울함 호소할 곳 잃게 될 것"'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시 가해 남성 이 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검돌려차기사과김진주장광일 기자 의대 정원 배정안…부산 대학 "교육 인프라 확충 대비할 것"지역 브랜드 한 자리에…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러브스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