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고위험군인데도 전자발찌 기각…실거주 확인 맹점 드러나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모텔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 흉기난동성범죄자알림e성범죄자 실거주박민석 기자 한글날 경남 곳곳서 잔치 한마당…볼거리·즐길 거리 풍성박완수 경남지사, '관권선거·딥페이크 의혹' 경찰 출석…13시간 조사관련 기사모친 살해 시도·흉기 난동 20대 2심서 징역 10년에 치료감호 추가'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영상]'창원 모텔 흉기난동 사건' 피해 중학생 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 제기창원시의회 "모텔 흉기난동 계기 보호관찰 체계 개선돼야" 대정부 건의"이별 공감 안 해줘서" 모친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