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실무사 등 교육공무직 1만3408명 중 2142명 파업초등 돌봄교실 2곳 '미운영', 유치원 방과 후·특수학교 '정상 운영'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영남권 총파업에 돌입한 5일 창원 용남초등학교에서 대체 급식이 이뤄지고 있다. 2025.12.5 ⓒ 뉴스1 박민석 기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영남권 총파업에 돌입한 5일 창원 용남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대체 급식이 이뤄지고 있다. 2025.12.5 ⓒ 뉴스1 박민석 기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영남권 총파업에 돌입한 5일 창원 용남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대체 급식을 나눠주고 있다. 2025.12.5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교육청학교 비정규직 총파업경남 학교 대체 급식경남 초등 돌봄교실경남 유치원 방과 후 과정박민석 기자 진보당 경남도당, 민주·혁신·기본소득당에 선거연대 논의 제안호욱진 신임 창원중부서장 취임…"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 구축"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학비노조 파업에 4일 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중단'(종합)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차질…돌봄교실은 3.0% 중단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에 경남서도 내일 급식·돌봄 차질 전망학교 비정규직 4~5일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