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 미수 대신 특수폭행치상 혐의 인정창원지법 통영지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10년 넘게 표류한 거제경찰서…부지 정했지만 시 반발 '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