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제33대·34대 해군작전사령관 이·취임식에서 김경률 신임 사령관이 장병 등의 경례를 받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해군해군작전사령부취임식해군작전사령관장광일 기자 경남경찰청장, '3·15의거' 유족·희생자에 66년만에 사과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관련 기사해군작전사령부 '6·25 대한해협해전' AI 그림·추모 시 공모전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서…차륜형대공포 '천호' 첫 해외 실사격부산은행, 설 앞두고 제53보병사단에 위문금 전달부산시-해군, 해양·국방 AI 동맹 맺는다…"AX 거점 조성"강원도,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40개 기관 똘똘 뭉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