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강혜경, 법정서 이틀째 격돌강 "명, 이준석·오세훈 당선시켜 공천 줄 능력 있다 생각"명태균 씨가 11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에 출석하기 앞서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취재진에게 자신과 강혜경 씨 간의 과거 통화녹음을 들려주고 있다.2025.11.11/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강혜경지방선거공천장사혐의진실공방강정태 기자 법원, '1심 무죄' 김영선 항소 기각…"불이익 없어 상소 안 돼"경남 330곳서 정월대보름 행사…도, 산불 예방 총력관련 기사'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오늘 정식 공판 시작…강혜경 증인신문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