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전경.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단독]'부캉이' 쫓다 선 넘은 유튜버…배 띄워 보안구역 찍다 해경에 덜미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