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사, 역사와 영령 기리는 행사 개최대마도 최초 한국 사찰 '황룡사' 주지 보혜 스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황룡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 10일 대마도 황룡사 법회에 참가한 신도들이 제주 4·3 위령재 등 영령을 기리고 있다.(황룡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비로자나부처님 개금불사 회향법회에 앞서 식전 행사를 하고 있다.(황룡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대마도 최초 한국 사찰 '황룡사' 전경.(황룡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부산 86번 버스 안진초 일대 양방향 운행…2017년 묵은 숙원 풀었다부산의료원 개원 150주년…"공공의료 새 표준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