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족에 1억4330만원 배상 판결 불복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부대표(왼쪽)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법원삼거리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김미나 창원시의원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유가족 발언을 하고 있다.2023.3.15/뉴스1 DB관련 키워드김미나이태원유족막말손해배상청구패소항소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국힘, '이태원 유족·李대통령에 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컷오프"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이태원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재판행'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