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족에 1억4330만원 배상 판결 불복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부대표(왼쪽)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법원삼거리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김미나 창원시의원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유가족 발언을 하고 있다.2023.3.15/뉴스1 DB관련 키워드김미나이태원유족막말손해배상청구패소항소강정태 기자 창원 정법사 '대자유치원 기록물' 경남등록문화유산 예고창원해경, 불법 조업 형망어선 4척 적발…"근절 시까지 집중 단속"관련 기사'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李대통령·김현지 실장 음해성 글 게시…김미나 창원시의원 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막말' 김미나 의원 2차 민사 손배 청구"김미나 창원시의원 '공천 부적격' 지정해야"…언론·시민단체 규탄